OZ코딩스쿨_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

DAY10_위기의 피그마 수업...!?

sohnsy0621 2025. 12. 15. 00:23

 

피그마 수업 3일차!

난 이미 쓸줄 알았기에 다시 돌아보는 거라 꽤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처음부터 하는 사람들은 많이 어렵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강의 중간에 너무 빠르다는 사람들과 너무 느려서 다른 과제를 하고싶다 라는 의견들이 충돌하기 시작했...

강사님이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아서 안쓰러우셨다..이게 참..중간을 찾기가 어렵긴 하징...ㅠㅠ

 

오늘의 수업 요약

- UI디자인을 할땐 기기의 가변성도 고려해야된다

- 그리드시스템을 꼭 활용하자

- Variants / Boolean / Instant swap 실습

 

디자인의 가변성

기기환경의 다양성

→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잘 전달해야 함

PC 태블릿 스마트폰
마우스 커서 정밀 조작 터치 인터렉션 손가락 터치 최적화
1200px ~ 화면폭
(화면폭은 1920으로 가는데 콘텐츠는 1200으로 잡는 경우도 있음)
768 ~ 1024px 화면 폭 320 ~ 480px 화면 폭
넓은화면, 높은 해상도 중간 크기 화면 작은 세로형 화면

 

→ 화면 대응 기술 : 어떤 기기로 보더라도 정보를 잘 전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함

 

반응형 디자인

→ 화면 크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레이아웃이 변하는 방식과 그 장점

-> 단일 소스 유지보수 하나의 디자인 파일만 관리하면 되서 수정,업데이트 효율적

일관된 사용자 경험 사용자가 어느 기기에서든 동일한 디자인을 경험 가능
SEO 친화적 하나의 URL로 모든 기기 대응이 가능해 검색엔진에 유리
개발 시간 단축 기기별 별도 버전 테스트를 안해도 됨
미래 기기 대응 새로운 크기가 출시되도 유연한 레이아웃 덕분에 자동 대응 가능
상대적 단위 활용 %, em, rem, vw 등의 상대 단위를 사용해 유연하게 크기가 조절되는 레이아웃 구현

 

그리드 시스템

 

→ 디자인 화면 위에 보이지 않게 깔린 격자 무늬 규칙

→ 일반적으로 12개 칼럼을 가장 많이 사용

→ 한 요소가 여러 칼럼을 차지할 수 있어서 다양한 너비의 콘텐츠 배치 가능

 

그리드 구성

  1. 칼럼
    : 콘텐츠가 실제로 들어가는 수직 공간
  2. 거터
    : 콘텐츠 간 혼합을 방지하고 가독성을 높힘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간격
  3. 마진
    : 안정감과 균형 제공
    : 이건 꼭 지켜서 디자인 해야됨
    : 화면 가장자리와 콘텐츠 사이의 여백

반응형에서의 그리드

모바일 태블릿 PC
4개 칼럼 6개 칼럼 12개 칼럼

 

https://designbase.co.kr/grid-calculator/

 

반응형 웹 그리드 시스템 계산기 | 디자인베이스

반응형 웹디자인 시에 최적화된 그리드를 찾아보세요. Desktop, Tablet, Mobile 등의 컬럼수, 거터, 마진 등의 값을 통해 정수로 떨어지는 값을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여러분이 작성

designbase.co.kr

 여기서 최대폭 설정하면 그리드를 알 수 있음

 그리드에 적용할땐 피그마에서 그리드 [type : center] 로 두고 거터와 칼럼 사이즈만 조절

 

** 태블릿의 경우 가로사이즈
     → 코딩할때 가로사이즈까지 생각해서 개발을 함

     → 개발자분들한테 몇사이즈부터 몇사이즈까지는 태블릿 그리드로 해달라~ 라고 요청

→ 유저에 따라 그리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가 필요함

Variants

→ 하나의 컴포넌트의 여러 상태를 담는 강력한 기능

  • 버튼 컴포넌트(마스터) → Default / Hover / Disabel 상태 이렇게 만들 수 있음

* Frame 과 selection의 차이점

Frame Selection
프레임 사이즈에 따라 위치 이동 늘려도 이동하지 않음
프레임은 디자인 용도 전체적인 페이지 화면 묶어서 넣어두기
프레임은 멀리가면 이름이 안보임 섹션은 멀리가도 이름이 보임

 

Booleans

→ 어떤땐 필요하고 어떤 땐 필요하지 않을때 필요한 기능

→ 여러버전을 하나의 variants로 관리가능한 기능!!!

Instant swap

→ 이미지를 하나하나 다 바꿔야할때 사용

 

 

오늘의 과제는 수업시간 내 배운 내용을 바로바로 실습하면서 복습해보는 거였다.

그리드 시스템이랑 Variants, Booleans, Instant Swap 이렇게 해보는 거였는데

그리드 실습
Variants / Boolean / Instant Swap 실습

이렇게 차근차근 실습을 해보았다.

Variants 말고 다른 기능은 처음본 기능이라 선생님이 보여주실때 동시에 따라만들어봤는데 오 너무 재밌었다.

같은 유형의 기능을 빼고 하는게 너무 귀찮았는데 boolean을 쓰면 여러 유형을 만들 수 있으니까 진짜 편했다.

인스턴트 스왑은 좀 해봐야 알겠지만..기능은 알겠는데 뭔가 어디다가 써야하지? 라는걸 아직 모르겟어서 현업에서 써봐야 알듯한?

 

그리고 시간이 남은 사람은 배운 기능을 이용해서 클론 앱 디자인을 해보라고 하셔서

난 nol티켓을 따라해보았다.

탭이나 리스트에 오토레이아웃을 걸고 그리고 오픈예정 콘텐츠 이미지에 인스턴트 스왑을 쓰니 쉽게 이미지가 바껴서 이럴때 쓰면 편하긴 하겠군~ 이란 생각도 들고ㅋㅋㅋ

 

앱 클론 디자인을 하다가 조교님과 1:1면담 시간을 가졌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지금까지의 수업은 어땠는지나 불만사항이나 개선점같은걸 물어보는 시간이었다.

난 추가 학습반에 대한 고민을 얘기드렸고 조교님의 얘기를 듣다보니
딱히 고민안해도 되는 부분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대로 심화반으로~~~

그래도 개선점을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반영하려는 강사님과 조교님, 러닝코치님, 운영매니저이 계셔서 강의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