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에 도수치료가 있어서....(두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흑흑
그래서 지각처리하구(다행히 진료확인서가 있어서 공결이긴 하지만...) 수업을 들었다. 이 놈의 몸뚱아리...ㅠㅠ
늦게 온 바람에 피그마 MAKE부터 수업을 들었다.
피그마도 AI 기능을 통해서 UI 구조를 짤 수 있다! 진짜 기술 무엇...
피그마 AI
- AI 시대의 디자이너 >> 선택하고 판단하고 수정하고 설명하는 역할
- AI 기능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
→ AI가 만든 디자인과 내가 만든 디자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 AI가 만든 디자인을 가지고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 디자이너는 “왜”를 설명할 수 있어야함 - 프롬프트 작성법
- 목적
- 페이지 유형
- 포함될 요소
- 스타일 가이드
- UX톤 & 특징
- 제약조건
피그마 Drift로 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풀 플랜에서만 사용이 가능해서...교육용 플랜을 제공받은 우리는 make만 가능했다ㅠㅠㅠ
피그마 MAKE
→ 디자인을 개발자 시각으로 해석해주는 번역기
→ 개발 가능 구조인지 미리 검증
- make가 인식하는 기준
- Auto Layout
- 컴포넌트 기준
- 이름 Naming
- Frame vs Group
- 변수개념
| MAKE가 싫어하는 디자인 | MAKE가 좋아하는 디자인 |
| - pixel-perfect 시각 디자인 - Group 많음 - 이름 없음 - 절대 좌표로 배치된 요소 - 한 화면에 난잡한 레이어 요소 |
- Auto Layout - 컴포넌트화 - 정렬/간격이 일정 - 의미 있는 이름 - 상태 정의가 잘 되어 있음 |
- MAKE를 실무에서의 활용과 한계
| 할 수 없는 것 | 할 수 있는 것 |
| - 실제 배포용 웹사이트 -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 애니메이션 - 서버 연동 - 완성된 서비스 |
- 스타트업 MVP - 개발자에게 구조 설명 - UI 구조 검증 - 컴포넌트 설계 검증 -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 “구조 설계 역량”강조 |
MAKE는 피그마 컴포넌트로 UI를 짜주는 것 보다 그냥 AI처럼 기능하는...?
대신에 개발팀에게 프로토타입을 원하는대로 보여주거나 어떤스타일의 디자인을 하고싶어! 하면 대강 짜주긴한다. 이미지로...ㅎㅎ
원래 실습에 drift가지고 하는 실습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고민하시다가 해당 내용은 빼고 make를 활용하는 실습을 하기로 했다.
로그인-메인 화면을 만들어서 make에게 프로토타입을 짜달라고 하는거였다.
이번엔 또 무슨 컨셉을 짜야하나 고민하다가... 눈 앞에 초록색이 보이길래 식물관련된걸로 해보자! 해서 만들었다.
난 그냥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이핑을 맡겼는데 어떤 분들은 make로 디자인짜서 바로 프로토타이핑을 맡기더라...
프롬프트를 진짜 꼼꼼히 쓰셔서 너무 존경스러웟따...어케 그게 가능해요...흑흑흑
(디자이너면서 언어를 못하는 1인...)

그래서 그냥 기능만 보여주면 되겠지? 하고 심플하게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다른 분들 피드백받는 걸 보는데
호버느낌도 내고 다른 페이지도 만들고 디게 신기했다... 그래서 급하게 호버도 넣고.. 스마트애니메이션도 넣어보고...
하지만 AI 이놈...말안듣는 조카 놈 같다랄까...어디서 토라진 건지 잘 안해주는뎅...힝...ㅠㅠㅠ
힘들돠....
그리고 그 뒤에 과제로 화면 클론을 하는 거였다.

오늘도 시작된 클론 파튀~ 아이콘은 안그려도 되니까 그냥 네모처리하구 전체적인 감만 파악했다.
375기준으로 작업했는데 내 핸드폰 사이즈가 커서..강제적으로 모든 폰트사이즈가 작게 나오는건가 싶은..
살짝살짝 안맞...는다..그리고 배민보다 더 힘들었던게 카톡...컴포넌트로 잡으면 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요소가 많아서;;;오 뭐임 쉣;;;하고 만들었다..
다들 이제 클론 마스터가 되서 잘해가지궁...실력이 일취월장되는게 보여서 너무 싱기했다.
나도 그런걸까? 궁금하다...
다른 분들보다 너무 나태하게 이 수업을 대하는건 아닌가 고민이 들긴했다.
후음..그럴만한게 이번주는 진짜 정신이 없긴해서...ㅠㅠㅠㅠㅠ 담주부터는...제대로 해보야지...ㅠㅠㅠ
'OZ코딩스쿨_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간보고_ 왜 자꾸 블로그가 밀리는가 (2) | 2025.12.30 |
|---|---|
| DAY17_디자인과 언어가 같이 늘 순 없나...? (0) | 2025.12.21 |
| DAY15_피그마, 나 너 좋아하냐? (1) | 2025.12.21 |
| DAY14_두통으로 인한 결석..그래도 60퍼는 했따... (0) | 2025.12.17 |
| DAY13_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보자! (0) | 2025.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