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앱의 구성요소와 좋은 앱을 만드는 규칙에 대해 배웠다.
이제 UI 쪽이 끝나가고 있어서 슬슬 UX쪽으로 넘어간다는데 좀 기대기대..
근데 뭔가 내가 사업적 눈이 없는건지.. 자꾸 뭔가 분석을 하려고 하면 기능쪽으로 하게 된다...힝
오늘의 첫번째 과제! 클론했던 앱을 분석하는거였다.
나름대로 기능별로 분석을 하였는데, 뭔가 UX적으로는 분석을 한 것 같지 않아서...
다시 해봐야겟다...내가 배민을 잘 안써서 그렇기도 하지만...힝

그리고 두번째 과제!
로그인-홈-상세 화면을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디자인을 하는 거였다.
어떤 앱을 하다가 저번에 한 게임스토어 마이페이지가 떠올라서 그에 기반한 디자인을 해보았다.
일단 게임쪽이니까 좀 미래지향적으로 가기 위해 리퀴드글래스 재질을 사용하였다.
일단 과정 처음엔 아이패드로 로우 피넬리티를 그렸다.

대략 구성과 어떻게 기능할건지 구상해놓고 이 다음에 미드 피넬리티를 그렸다.

보면 로우 피넬리티랑 달라졌다.
만들면서 로그인하단 공지부분과 네비게이션 바는 제외하기로 했다.
온보딩 다음에 나오는 페이지로 구성했기에(온보딩은 없지만!)네비게이션 바는 상단 위의 뒤로가기버튼으로 대체하고
하단 공지부분은...내용을 못찾아서..못넣었다... 근데 어차피 개인정보보호처리방침이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보여주진 않았다.
그리고 홈으로 들어가면 메인배너를 더블유컨셉처럼 카드가 넘어가는 느낌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상세로 들어가면 원래 찜하기를 제목옆에 넣으려고 했다가 너무 복잡해보이고 위계도 잘 안잡혀서 CTA버튼으로 따로 뺐다.
저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찌만? 아무튼! 뭐 리퀴드 글래스도 저런데 뭐! 되겠지!!!ㅋㅋㅋㅋㅋ
이래서 나온 디자인은 두둔~~

원래 마이페이지 디자인했던 보라색으로 갈까 했는데 뭔가 파랑을 더 이쁘게 쓰고 싶었다.
그래서 파랑에서 좀 더 미래지향적인 색으로 설정했고, 카테고리 아이콘도 3D아이콘으로 만들었다. AI 툴로 했는데 마지막은...무료에셋이 부족해서...힝... 담에 추가해야징
그리고 내가 하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만 봐도 기본 버전이 2가지로는 나오기에 썸네일 아래 탭으로 왔다갔다하면서 구성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러면서 태그가 변경되어서 어떤 버전인지 표시를 하도록 설정해두었다!
강사님이 보시고 파랑을 예쁘게 썼다고 하셔서 헤헤헤(부끄부끄) 기분이 좋아짐~~
매번 이런 디자인을 하기에 실력이 좀 늘었나? 싶은데 그건 또 아직 모르겠다.
그래도 줄진 않았으니 다행이랄까~~~~
앞으로 계속 하다보면 늘겠지..!! 디자인도! 글쓰는 능력도..! 파악하는 능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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