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UXUI디자이너랑 뭐가 다른지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같으면서도 다르구나 싶었다.
오늘 수업 요약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하는 일
- UX 프로세스
- 프로덕트 디자이너 필수 스킬
- 포폴은 어떻게 짜야하는그야!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하는가
→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를 함께 고려하며 제품의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 제품 전략과 비전 수립
: 사용자 니즈와 비즈니스 목표를 연결하여 제품의 방향성 정의 - 사용자 중심 디자인
: IT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자 중심으로 무조건 만들어야 함
: 사용자 리서치, 페르소나 개발, 사용자 여정 맵 작성을 통한 공감 형성 - UI/UX 디자인 통합
: 심미적으로 뛰어나면서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설계
하는 업무의 범위 : 프로덕트 디자이너 > UIUX 디자이너 > G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 문제 해결자
→ 제품의 성능을 사용자 경험으로 구현하는 사람
→ 문제에 따른 해법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
→ 계속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개선을 해야함
프로덕트 디자이너 3가지 축
→ 이 3축을 균형있게 설계하는 사람
| 사용자 → 니즈를 파악해야 함 → 행동패턴 파악 → 불편한 점 파악 |
비즈니스 →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염두해두고 어떤식으로 달성해야하는지 생각 → 전환률 → Retention 사용자가 돌아오는 지표가 중요 |
기술 → 구현이 되는지도 체크 → 개발자와 소통하며 이해해야 함 → 개발언어 이해하기 → 데이터 구조 이해 → 어떤 API를 쓰는지 |
실무자는 어떻게 문제를 바라보는가
→ 기능을 만드는게 아니라 문제를 정의한다
→ 서비스가 실패하는 이유의 80%는 문제 정의 실패
→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문제 정의를 해야 됨
| why →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
what → 무슨 현상이 일어나나? |
how →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 |
문제를 찾는 법
→ 사용자가 직면한 진짜 문제들은 드러나지 않음
프로덕트 디자이너 업무
기획, 리서치 → 문제정의 → 해결책 → 와이어프레임 → UXUI 디자인
UX 프로세스 전체 지도
리서치
→ 사용자를 이해해야 문제에 직면할 수 있음
→ 사용자 인터뷰
: 사용자에게 질문을 통해 인터뷰를 함
: 키워드를 뽑아 페르소나 제작
: 사용자들은 진실만을 말하지 않기에 그걸 찾아내야함
(인터뷰를 하면서 사용자들이 보이는 무의식적인 맥락을 보고 파악하기)
→ 페르소나
: 목표를 가지고 한눈에 이해하도록 가상의 인물 설정
: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 사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작하기 위해 제작
: 디자인 방향이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갈 수 있음
: 없으면 회의할때 많이 힘들어짐…;;; (내가 불편한데! 이러고 진행될 수 잇음…고객 중심이 아닌 내 중심이 되어버리는…ㅎ)
: 페르소나는 3~4명이면 충분
→ 사용자 여정 지도
: 사용자 인터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감정을 기준으로 그리기!
: 사용자들이 단계별로 느끼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빠름
문제정의
→ 가장 중요한 UX단계
→ 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찾기
→ 계속해서 왜? 라고 내 자신에게 질문해야 함
정보구조 IA
→ 정보구조 = 화면을 이해하게 만드는 뼈대
→ 메뉴/기능을 묶는 방법
와이어프레임
→ 구조 > 흐름 > 구성요소 설계 (플로우를 보여주는게 핵심 목표)
→ 와이어프레임 단계에서 플로우 흐름 협의보는게 제일 좋음!
→ 흐름이 보이게만 빠르게 그리기
→ 기능이 왜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하고 그리기
→ 컴포넌트는 일관성있게 그리기
→ 화면 당 목적이 있게 그리기
프로토타입
→ 사용성 테스트
→ 개발자, 기획자와 얘기하기 편함
→ 사용자 테스트가 가능함 (개발 전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줌)
프로덕트 디자인 필수 스킬
UI 디자인 기본기
→ UI (User Interface)
: 사용자가 제품과 상호작용할 때 직접 보거나 조작하는 화면 요소들의 시각적 디자인
: 사용하는 서비스의 모든 요소
→핵심요소
- 컬러
: 효율적인 컬러 운영이 필요함
: 브랜드 이미지와 상태를 전달하는 색상 시스템 - 타이포그래피
: 글씨체와 크기로 중요도를 구분하고 읽기 쉽게 만드는 것
: 요즘 프리텐다드로 많이 사용
: 정보의 위계와 가독성을 높이는 폰트 시스템 - 아이콘
: 말 대신 그림으로 기능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작은 심볼들
: 기능이나 개념을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시각 요소 - 폼
: 사용자가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칸이나 선택할 수 있는 옵션
: 사용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상호작용하는 입력 컴포넌트 - 네비게이션
: 원하는 곳으로 찾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
: 사용자가 인터페이스 내 이동하고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 - 버튼
: 클릭해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 누르는 부분
: 행동에 따라 단계별로 제작해야 됨
: 사용자가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유도하는 요소 - 레이아웃
: 구성요소들을 보기 좋게 배치하는 방법
: 화면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배열하고 구조화하는 것 - 여백과 정렬
: 정보 그룹화와 시각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간 관리 - 피드백
: 사용자의 행동에 반응하여 알려주는 신호
: 정보의 위계와 가독성을 높이는 폰트 시스템
UX디자인 기본기
→ UX(User Experience)
: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때 느끼는 전반적인 경험
: 디자인 목표 >> 불편없이 스트레스 없이 기분좋게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
UX라이팅
→ 브랜드의 톤앤 매너에 맞춰 조합
→ 라이팅에 따라서 사용자의 반응이 변함
→ 불필요한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제일 중요
→ 어떤 문장/단어가 제일 효과적인지 여러번 시도해보고 결정하기
디자인 시스템
→ 요소들을 정리해서 한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 다른 부서와 디자인을 이렇게 하겠다라고 약속하는 것
→ 디자인을 하기 전에 큰 틀은 정하고 들어가기
→ 변경되면 다른 부서에도 알려줘야함! 특히 개발부서!
협업 + 실무
→ 프로젝트 기획 or 사업기획 ((프로덕트 디자이너)) 개발부서 사이에 껴서 얘기 많이함..
→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나야 하는 이유!
→ 항상 일할때 존중하면서 하기!
포트폴리오 전략
형식
→ PDF로 먼저 만들고 시간남으면 Site/Notion으로 보여주기
→ PDF (강추)
: 실무진들이 가장 선호하는 형식
: 대다수 회사가 받는 중
→ Site
: 개발 지식을 보여줄 수 있음
: 해외 취업시 많이 사용하지만 국내에서는 선호하지 않음
→ Notion
: 잘 활용하면 개발지식 없이도 사이트로 된 포트폴리오 제작 가능
→ Behance
: 전세계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
: 개발 필요 XXX (다만 요소 구성 매우 잘하기! like 플러스X, 디파이 등등)
구성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실무과정으로 구성하는 걸 권장
기획,리서치 >> 문제정의 >> 해결책 >> 와이어프레임 >> UXUI디자인
→ 구체적인 구성은 JD(job description)에 맞게 구성해야 함
→ 기획 / UX 리서치 / UXUI디자인 꼭 들어가야함
→ 가고자하는 산업군에 맞게 만들기
→ 퀄리티
: 기준을 항상 높게 가지기
: 현재 너무 레드오션이기 때문에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수준의 포트폴리오 퀄리티로 만들기
: 하루에 한번씩 잘 된 포트폴리오 보기
: 한글로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비핸스는 해외사이트라 영어로 올리는게 제일 좋음!
: 에이전시가 올린 포트폴리오로 참고하기!
오늘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배운터라 과제도 그에 맞게 원하는 직무를 찾아오는 것였다.
난 지금 어디를 갈지 아직 못 고른 상태라...
모빌리티도 가고싶지만 현재 경력이면 이커머스가 훨씬 나을 것 같고... 뭔가 엔터 경력을 살려서 엔터테인먼트쪽으로 가도 될 것 같고 흠
그래서 3군데를 찾아봤다.
일단 이커머스쪽으로는
KREAM!
자격요건
• iOS/Android/Web 플랫폼의 UX/UI 차이를 명확히 알고 계시고 이를 프로덕트에 반영하시는 분
• 화면 기획/디자인 경험이 3년 이상 이신 분
• 다양한 직군과 긴밀한 협업으로 프로덕트 출시 또는 개선을 진행해 보신 분
• 커머스 서비스 및 프로덕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
우대사항
• 빠르게 성장한 스타트업 또는 서비스 경험이 있으신 분
• 상세 기획 없이 스스로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습관을 가지신 분
• Figma 등 최신 디자인 툴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는 분
• 디자인 업무 외 서비스 영역에서도 주도적으로 과업을 설정하고 해낼 때 성취감을 느끼시는 분
• 스니커즈 또는 패션 리셀 시장과 문화에 이해도가 높으신 분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음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나 책 등등 이런 쪽인데
국내 취업으로는
FLO
자격요건
· 5년 이상의 프로덕트 디자인 경력 또는 그에 준하는 경험을 가지신 분
· 사용성 및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는 UI/UX 설계를 하실 수 있는 분
· 유관부서 및 직군과 문제 해결 중심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실 수 있는 분
· 프로젝트의 적극적 참여 및 리딩을 하실 수 있는 분
· Figma, Adobe 등 디자인 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계신 분
· 정성적/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한 디자인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한 경험을 가지신 분
· 고객이 겪는 문제에 공감하고 유저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디자인 시스템의 가치와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실 수 있는 분
우대사항
· 기획부터 런칭까지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출시한 경험을 가지신 분
· **다양한 플랫폼의 경험(모바일 Web/App, PC web 등)**을 가지신 분
· 디자인 시스템 설계 또는 협업 경험이 있으신 분
· A/B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
· UT, 포커스그룹 인터뷰, 설문조사 등 다양한 유저 리서치를 실행한 경험이 있으신 분
해외로는
APPLE MUSIC
최소 자격 요건
· iOS, Mac, 웹 또는 기타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및 UI에 중점을 둔 8년 이상의 업무 경험
·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UX 디자인에 대한 탄탄한 이해와 실무 경험 필수
· 음악 기술, 음악 프로덕션, 인터랙션 디자인, UX 디자인, 시각 디자인 또는 이에 준하는 관련 학위 보유
· 문서화 및 개발 프로세스를 포함하여 디지털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출시한 경험
· 프로토타입, 스케치, 고품질 시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개념과 디자인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작업물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능숙하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함
· 그룹 비평을 통해 동기부여 받는 반복적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일한 경험과 열정. 뛰어난 시각적, 서면 및 구두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대규모 그룹 및 임원진에게 작업을 발표할 수 있는 능력
· UX 디자인 작업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
우대 사항
· Logic Pro, Ableton Live, FL Studio, ProTools, GarageBand, BandLab 또는 이에 준하는 음악 프로덕션 및 제작 소프트웨어에 대한 강력한 지식
· 뮤지션, 프로듀서, 레코딩 엔지니어 또는 이와 유사한 역할로서 음악 제작에 대한 탄탄한 이해와 참여 경험
진짜 웃긴건... 레코딩 엔지니어 경력이 있어서 애플뮤직은 우대사항에 해당이 된닼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영어가 안되고..경력도 안되서 못가...에라이 젠장할~~~
근데 뭔가 신기하긴 한다. FLO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데 정작 저긴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쪽은 우대사항으로 쳐주지않는다.
애플뮤직 내에서는 하는 업무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해당 JD를 보면서 해야하는 걸 적어보았다.
💡 여러 플랫폼의 UX/UI 차이점 이해 및 실무 경험
→ 서비스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써보면서 차이점 알기
→ 프로젝트할때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 만들어보기
→ 이커머스 브랜드 리뉴얼 경험은 있으니 이걸로 리뷰 블로그 써보기
💡 다양한 직군과 긴밀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 개발언어 이해를 위해 HTML / CSS / JavaScript 배우기
→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자격증 따기
💡 최신 툴에 대한 이해도
→ 실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배우기 (Figma, 일러스트레이터, 에펙 등등)
→ 배운 툴로 응용해서 여러 결과물을 만들어보면서 내껄로 익히기
→ 각 프로그램을 연결해서 써보기
💡 정성적/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한 디자인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한 경험
→ 일단 수업을 들은 후 프로젝트 제작하기..!
→ 데이터 관련 아티클이나 책 읽기
💡 UT, 포커스그룹 인터뷰, 설문조사 등 다양한 유저 리서치를 실행한 경험
→ 일단 수업을 들은 후 프로젝트 제작할 때 해보기
할 거 많네..~~~ 그래도 해야지..!! 후하후하
마지막으로 가고싶은 회사의 IA 구조를 그려보는거였다.
처음 그려보는지라 헷갈려서 이게 맞나..?하고 그렸는데 역시나! 틀렸다!!!ㅋㅋㅋㅋㅋㅋ
apple music은 대강 그렸기에.. 이것만 올리고 kream은 너무 구조가 복잡해서;;;; 해당 부분은 다시 그리고 올려야겠따ㅠㅠㅠㅠㅠ

진짜 그리면서 느낀건데 정말 서비스 많다... 싶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노래는 그만큼 없는거뉘..!!!! 저작권 많이 들여와보라고...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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