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AI에 대해서 배웠다......(하.........
오늘은 어제보다 더 자세하게 프롬프트 작성하는 법이랑 어도비 Firefly랑 Express 다루는 법을 배웠다!
배우고 나서 죽어가는 1인... 난 수동이랑 어울리나 보다...힝
오늘의 수업 요약
- Firefly 활용법
- 프롬프트를 어떻게 하면 잘 쓰는가!!
- Adobe Express도 써보기
Firefly
기초개념
→ Adobe의 AI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
→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텍스트/벡터/그래픽 생성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통합되어 사용가능
장점
→ 상업적 사용 100% 안전
→ 브랜드 작업에 최적화긴 한데 수정작업이 필요함
→ adobe 생태계 완벽 연동 가능
→ 한국어 지원 + 쉬운 접근성
주요기능
→ 영상 생성 (유료버전에서만 가능) / 이미지 편집 툴에서 사용 가능 / 이미지 생성 / 사운드 트랙 생성 / 음성 생성 / Firefly 보드
단점
→ 로고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다 비슷비슷해서 개성이 없음
Planning Prompt
프롬프트 작성법 공식
주제 + 스타일 + 배경 + 조명 + 분위기
→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서 인식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 필요!
재생성이 필요한 경우
- 컬러가 브랜드와 맞지 않음 → 프롬프트에 Hex 코드 강조
- 분위기가 너무 어둡거나 차가움 → “warm”, “cozy” 같은 원하는 분위기 단어 추가
- 구도가 불안정함 → “balanced composition” 추가 (어느정도 유료일때 사용가능한 기능들도 있기에 확인하기)
- 디테일 부족 → Detail Level을 High로 상향
스타일 레퍼런스
- 이미지 업로드 → 참고하고 싶은 스타일의 이미지 업로드
- 스타일 강도 조절 → Style Strength 슬라이더로 조절 [ 0(스타일 거의 반영 안함) - 100(스타일 강하게 반영) ]
→ AI는 우리의 일을 돕는 또다른 팀원으로 생각해서 같이 협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AI 시대 디자인 윤리
: AI를 활용하는 것도 좋으나 윤리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함! 진짜 너무 중요한 사항임;;;
생활 속으로 스며드는 인공지능
→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화’를 이끌어내고 있음
→ 현대자동차도 공장 내 종사자 보다 로봇이 더 많음
→ 생산성 향상과 삶의 편의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기대에 반면 윤리적 문제와 같은 사회적 우려 또한 함께 불러일으키고 있음
AI, 윤리적 문제
→ 챗GPT도 처음에 편견 확산, 신뢰성, 유해성,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문제가 있었음
→ 디자인 씽킹에서는 마냥 긍정적으로 볼 수 없음
→ 사용자 인터뷰 내용 분석, 페르소나 생성, 사용장 여정 맵 초안 작성 등에서 활용 가능
주의해야 할 인공지능 윤리
- 편항된 정보
→ 왜곡된 사용자 페르소나를 얻을 수 있음
→ UX 디자이너들이 사용자 인터뷰, 설문조사 등 다양한 리서치를 통해 페르소나를 작성
→ 편견된 데이터를 학습한 상황이면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음 - 신뢰성
→ UX리서치에서 수집한 인터뷰를 챗지피티에 입력할 경우 데이터를 외부에 전송
→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고 신뢰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AI 학습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데이터 통제권 상실 문제 발생
→ UX디자이너는 데이터 활용 전에 반드시 익명화 처리와 동의 절차를 확인해야 함! - 저작권
→ 챗지피티가 생성한 콘텐츠는 기존 자료를 변형한 것이라 저작권 침해 논란 발생 가능성이 있음
→ 법적 소유권 문제로 클라이언트와 분쟁 요인이 될 수 있음
→ AI는 창의력 보조 도구로 활용하되,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생성하거나 재해석해야됨 - AI 윤리 이슈 문제사례
ex) Cluely
→ 2025년 설립된 Ai 서비스로 면접같은 곳에 많이 활용
→ 슬로건 “모든 것을 부정행위하라” (미친 거 아닙니꽈..??)
ex) 이루다
→ 페르소나의 특성 성별 선정에 대한 논란 (사용자들이 ai를 성적대상으로 여김…)
→ 데이터 수집 및 개인정보 유출 (동의 없이 카카오톡 대화에서 수집해서 특정인의 개인정보 노출이 됨)
-> 이로 인해 국내 스타트업의 AI 강화된 규제가 생김!!!
ex) 알고리즘
→ 인터넷 속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 생성 (인스타그램 속 무한스크롤이 보여주는 좋은 경험와 나쁜 경험)
→ 넷플릭스 다큐 ‘소셜 딜레마’를 보기
Adobe Express
: 어도비의 올인원 콘텐츠 제작 도구
: 다양한 작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처리
: 웹기반이지만 모바일 앱으로도 사용 가능
: 템플릿 중심 빠른 디자인 → SNS 콘텐츠 디자인엔 특화
: Firefly에서 생성된 이미지를 갖고와서 편집 가능
주요장점
→ 전문가급 결과물 가능
→ 브랜드 키트 자동 적용
→ 다양한 사이즈 자동 변화
→ 무료 플랜 제공 및 모바일 지원 (미리캔버스나 캔바 같은 느낌으로 사용 가능)
오늘은 GPT를 활용한 기획을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Firefly에서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카드뉴스 디자인을 해보는 것이다.
일단 어떤 앱을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는 상황이었기에 (전날 잠 못잠 이슈...ㅋ)
GPT에게 어떤 앱을 기획할지 부터 물어보았다.

[기본정보]
- 서비스 목표 : 하루의 순간들을 장소와 음악, 사진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 서비스
- 타켓 : 감정,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20~30대 + 새로운 장소를 경험하는 여행자
- 문제해결 : 그날의 순간을 그 당시 들었던 음악과 함께 기록,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쉼터 제공
- 핵심가치 : 조용한 개인공간, 감정과 기억의 연결
- 분위기 : 차분, 포근, 안정적, 따뜻한
[요청사항]
- 브랜드명 제안(한글/영문)
- 브랜드 슬로건
- 브랜드스토리
- 키워드
- 핵심메시지
내가 정리한 기획서를 바탕으로 아래 내용을 뽑아줘.
[내가 정리한 기획서]
[담 하루]
→ 하루를 고요하게 ‘담다’라는 의미 → 따뜻한 감성 + ‘하루의 흐름·공간·음악’을 담은 네이밍
브랜드 슬로건 (Slogan)
“공간, 음악, 그리고 나의 하루.”
브랜드 스토리 (Brand Story)
우리는 하루를 살며 많은 순간을 스쳐 지나갑니다. 잠시 머물렀던 거리, 마음이 편안해지는 조용한 카페, 그때 배경처럼 함께 흐르던 음악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의 온도와 질감은 기록되지 못한 채 조용히 사라지곤 하죠.
이 서비스는 그런 하루의 결을 따뜻하게 붙잡아 두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지도 위의 작은 점 하나, 그날 들었던 노래 한 곡, 사진 속 미묘한 표정까지 모두 모아 나만의 조용한 공간 안에서 잔잔하게 되살아납니다.
여기서는 잘 쓰기 위한 기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머물렀던 곳과 들었던 음악을 남기기만 해도 당신의 하루는 어느새 의미 있는 한 장면이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아, 그날 나는 이런 하루를 살았구나”라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쉼터, 그것이 우리가 만들고 싶은 기록의 형태입니다.
브랜드 키워드 (Brand Keywords)
따뜻함 / 조용함 / 기억 / 흐름 / 포근함 / 감정 / 회고
핵심 메시지 (Core Message)
일상 속 작은 장면들을 따뜻하게 간직하게 합니다.
[요청사항]
- Visual Mood
: 컬러(hex 코드 포함)
: 디자인 스타일과 특징 - Target 고객 설명
- Brand Experience
: 주소 서비스와 제품
: 콘텐츠 방향성 - 다른 기록 서비스와 차별점을 둘 수 있는 홍보문구
이렇게 순차적으로 정리해서 물어보았다.
결과로 나온 기획서는 이랬다.
"담 하루"
→ 하루를 고요하게 ‘담다’라는 의미 → 따뜻한 감성 + ‘하루의 흐름·공간·음악’을 담은 네이밍
브랜드 슬로건 (Slogan)
“공간, 음악, 그리고 나의 하루.”
브랜드 스토리 (Brand Story)
우리는 하루를 살며 많은 순간을 스쳐 지나갑니다. 잠시 머물렀던 거리, 마음이 편안해지는 조용한 카페, 그때 배경처럼 함께 흐르던 음악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의 온도와 질감은 기록되지 못한 채 조용히 사라지곤 하죠.
이 서비스는 그런 하루의 결을 따뜻하게 붙잡아 두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지도 위의 작은 점 하나, 그날 들었던 노래 한 곡, 사진 속 미묘한 표정까지 모두 모아 나만의 조용한 공간 안에서 잔잔하게 되살아납니다.
여기서는 잘 쓰기 위한 기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머물렀던 곳과 들었던 음악을 남기기만 해도 당신의 하루는 어느새 의미 있는 한 장면이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아, 그날 나는 이런 하루를 살았구나”라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쉼터, 그것이 우리가 만들고 싶은 기록의 형태입니다.
브랜드 키워드 (Brand Keywords)
따뜻함 / 조용함 / 기억 / 흐름 / 포근함 / 감정 / 회고
핵심 메시지 (Core Message)
일상 속 작은 장면들을 따뜻하게 간직하게 합니다.
컬러 팔레트
- Main colors
→ #FFFBF6 (전반적인 배경색 컬러 - 따뜻한 느낌)
→ #F4EDE5 (담백하고 조용한 여백 느낌)
→ #C9B8A7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
→ #54453B (텍스트, 큰 버튼에 사용, 전체적인 중심을 잡아줌)

- Sub Colors
→ #C3DFE7 (태그, 버튼에 포인트)
→ #E5B6AA (특정 버튼에 포인트)

디자인 스타일
- Quiet Minimalism (조용한 미니멀리즘)
→ 여백이 많은 화면 구성
→ 핵심 정보만 남기는 정리된 인터페이스
→ 공간·사진·음악이 콘텐츠 중심이므로 UI가 과하게 드러나지 않도록 설계 - Warm Soft Edges (둥근 모서리·부드러운 형태)
→ 카드, 버튼, 지도 마커 등 모든 요소에 둥근 라운드
→ ‘쉼터’ 느낌을 주는 안정적 곡선 - Photo & Sound-centered Layout
→ 사진과 앨범커버, 지도 위치 정보가 화면의 포인트
→ 음파 형태의 subtle한 파형 그래픽을 부분적으로 사용해 음악 표현 - Calm Motion
→ 과도한 애니메이션 지향
→ 시간의 흐름을 부드럽게 느끼게 하는 인터랙션
Target 고객
- 20 ~ 30대 다이어리 작성을 좋아하는 기록자
→하루의 감정, 분위기, 순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함
→ 다이어리·사진·음악 플레이리스트·새로운 공간 방문에 관심 많음
→ SNS보다 “나만의 공간”에 개인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용자 - 여러 장소를 다니는 여행자
→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고, 장소별 감정·음악을 연결해 기억하는 유형
→ 위치 기반 기록, 지도 SNS, 혹은 여행 기록 앱을 사용하지만 “감정과 음악까지 함께 남기는 서비스”가 없어 아쉬움을 느낌 - 크리에이터/디자이너 성향의 라이트 유저
→ 다이어리를 적기엔 살 것이 너무 많아 간편하게 적을 수 있는 걸 원하는 사용자
→ 앱의 무드와 디자인 퀄리티에 민감
→ 음악·공간·사진을 하나의 스토리로 남기고 싶어 함
Brand Experience (브랜드 경험)
1) 서비스 & 제품 경험
- 순간을 담는 경험 제공
→ 위치(지도), 음악, 사진이 자동 또는 최소 입력으로 기록
→ 이동 경로, 머문 곳, 감정의 결을 하나의 일기 카드로 생성
→ 사용자는 “하루를 정리하는 부담” 없이 기록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음 - 따뜻한 회고의 루틴 형성
→ 특정 하루의 하이라이트를 부드러운 페이드 효과로 재생
→ 그날의 음악 + 경로 + 사진이 슬라이드처럼 흐름
→ 사용자는 “나를 돌아보는 짧은 시간”을 앱에서 경험 - 나만의 조용한 안식처
→ 앱 내 공유 기능을 최소화
→ 혼자만의 공간에 기록을 차곡차곡 쌓는 안정감 제공
→ 부담 없이 기록을 쌓을 수 있는 편안한 UX writing
2) 콘텐츠 방향성
- 음악 기반 콘텐츠
→ 감정, 장소 기반 플레이리스트 추천
→ 장소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 큐레이션 - 감정 기반 회고 콘텐츠
→ 감정 태그 기반 어제·지난주 회고 기능
→ “하루 사진 하이라이트” 자동 큐레이션
→ 포근한 문장, 온도·색감 기반 감정 피드백 - 브랜드톤이 담긴 따뜻한 문장들
→ 하루의 결을 보여주는 감성 문구
→ 기록 경험에 힐링을 얹는 짧은 피드백
차별화된 홍보 문구
“그날 머물렀던 장소와 들렸던 음악까지, 하루의 온도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내 생각대로 차분하지만 현실적 다이어리꾸미기와 플레이리스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을 원했기에 기획은 생각보다 잘 나온 느낌이다.
이대로 GPT에게 Firefly에 넘길 프롬프트를 달라고 하면
Warm and cozy flat mascot characters for a diary app. Soft beige and pastel colors, rounded simple shapes, minimal line faces with gentle emotions, calm and quiet expressions, soft curves and friendly forms. Cute abstract creatures inspired by music, maps, and daily moments. Vector illustration style, clean and comforting.
이런식으로 알려준다.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3D아이콘을 만들게 되어잇는지 그렇게 프롬프트를 만들었길래 오히려 일러스트 아이콘으로 요청해 다시 그에 해당하는 프롬프트를 받았다.
생각보다 Firefly가 빠르다고는 생각이 안든다...아니 그리고 지들이 생각하는 그런 디자인이 있나... 잘 안만들어짐;;;

왜 저 프롬프트를 보고 이런 디자인이 나오나 싶은... 내가 프롬프트를 잘 못 짜나;;;
GPT는 이런 디자인을 해줘서... 오히려 GPT가 좀 더 낫긴 한데 확실히 ai느낌이...

이 둘 중 카드뉴스로 쓸만한게 gpt 이미지여서 결국 gpt 이미지를 활용해 express로 카드뉴스를 만들었다.

색이랑 전반적인 내용 조정하구... 카드뉴스 템플릿 고대로 쓰니까 편하긴 한데 음...
메타 광고랑 네이버 광고를 직접 만들어봤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맘에는 안드나..
폰트 고르는거랑 레이아웃눌러서 수정하는게 좀 힘들었다..
카드뉴스 만들게 되면 포토샵으로 직접 수정하는게 더 빠를 것 같긴하다.
내가 프롬프트를 잘 못 짜는 것도 있지만 손으로 직접 만드는게 더 편하기도 하다...
AI 툴이라고 다 쉽게 쓸 수 있는 건 아닌듯...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하려는 만큼 현재 트렌드인 기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신문이나 책 많이 읽고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다..
정말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언제 파악하련지..그래도 요즘 인스타에 트렌드관련 피드도 많이 읽고 해서
세상살이를 알아가보는 중이다. 이로써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려는 자세에 한발짝은 다가갔는지 모르겠지만
함 해보자고..!!
'OZ코딩스쿨_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AY6_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3) | 2025.12.08 |
|---|---|
| DAY5_드디어 디자인 이론 수업 개봉박두! (0) | 2025.12.08 |
| DAY3_나에게 선뜻 다가온 AI (0) | 2025.12.02 |
| DAY2_오늘부터 툴을 만져보았다! (0) | 2025.11.30 |
| DAY 01_OT와 기본적인 이모저모 (0) |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