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코딩스쿨_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

DAY2_오늘부터 툴을 만져보았다!

sohnsy0621 2025. 11. 30. 02:02

 

오늘부터 피그마를 활용해 과제를 하기 시작했다!

너무 오랜만에 피그마를 썼더니 뭔가 그리운 고향에 온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베타로 업데이트했던 게 결국은 정규 업데이트가 되었길래 기분이 새삼스러웟다.

난 과거의 UI가 좋다고..!!! 아흑 다시 적응해야하네ㅠㅠㅠ

 

오늘 느낀  이 강의의 좋은 점

: 강사님의 피드백 수용이 매우 빠르시다!!

  사실 이론강의 좀 짧아서 읭? 했는데 강사님이 물어보시고 월요일부터 더 밀도있게 수업해주신다고 해서 기대중ㅎㅎㅎ

: 다들 모르는 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니까 뭔가 끈끈해지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다ㅋㅋ

 

유일한 단점(?)

과제 시간때는 쉬는 시간을 알아서 챙겨야하기에..!! 과제하다보면 쉬는 시간 못 챙기고 끝날 수도 있으니 주의!

쉬는 시간과 퇴근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고!!!

 

 

자 서론은 이만하고 오늘의 수업!

 


 

색상

: 팬톤에서 매년 컬러를 지정해와서 올해 트렌드 컬러 참고하기

: 잡지나 패션에서 어떤 컬러가 유행하는지 확인하면 UXUI에 도움이 됨

 

 

명도

 

: 색의 밝고 어두움 정도를 나타냄 (흰색 ←→ 검은색)

: 가장 집중해야될 부분에 명도를 높히고 아닌 부분에 명도를 낮게해서 명도차를 활용해 강조시킴

 

채도

 

: 색의 선명함을 결정하는 요소

: 색상이 선명하게 들어날수록 채도가 높고 무채색에 가까울수록 채도가 낮음

: 프로덕트 디자인엔 채도가 중요하기에 잘 다뤄야함
  ex) 마켓컬리 브랜딩 컬러
        - 퍼플 (그 안에서 퍼플의 채도 차이를 주면서 구성, 블랙도 완전 블랙이 아닌 퍼플이 섞인 블랙활용)

: 브랜딩 컬러를 채도와 명도로 색을 여러개 나누어 쓸 줄 알아야함 (오뚜기도 그랬음, 올리오도)

 

왜 패션 관련 사이트들은 무채색으로 할까?

→ 상품을 강조하기 위해서

→ 각 앱에서 같이 놓고 비교해보기

 

 

컬러의 의미

 

: 색상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이해해야 할 수 있어야 함

: 컬러가 가진 메타포 이해하기

: 정형화된 컬러의 구체적 연상과 추상적 연상 알아두기! → 한국은 다양한 계절에 따라서 다양한 색에 대한 메타포를 인식하게 됨

: 브랜딩 컬러를 바꿔야하는 시기가 올 때 컬러가 가진 메타포 가지고 결정할 수 있어야함

: 파랑색 - 테크분야에서 많이 씀, 스타트업에서도 파랑색을 선호 → 트렌디하면서도 기술적

: 빨간색 - 식품분야에서 쓰고 잘 선호 안함

ex) 배달의 민족(음식과 대조되는 색이라 민트색계열 선호)
      컬리(샛별배송 서비스로 인해 애매한 컬러를 사용해 뷰티컬리와 음식에도 이질적이지 않음)
     스타벅스

: 브랜드들이 왜 이러한 컬러를 내세우는지 이해하기
   ex) 스타벅스의 경우, 원래 1971년 다크 브라운 & 블랙에 가까웠는데
         추후에 ‘휴식과 재충전을 주는 제 3의 공간’ 을 강조하기 위해 1987년 초록색으로 브랜드 리뉴얼
        → 초록색은 안정, 지속가능성, 치유, 자연의 이미지를 가져서 도시 속 커피숍이 아닌 휴식 공간이라는 방향성에 맞는 컬러
        → 정작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초록색이 5%밖에 사용 안함(포인트컬러 사용의 좋은 예시)

: 애플 - 화이트와 실버가 떠오르는데, 스마트함을 보이게 함

: 맥도날드 - 노란색과 빨간색을 활용해 매장의 회전도를 높힘

: 티파니앤코 - 민트색 컬러를 활용해 청혼의 아이콘

: 브랜딩 컬러를 정할 때 근거를 찾고오기(사용자 데이터와 회사의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유사기업 방향성 등등)

 

 

컬러 조화

 

  1. 보색
    : 색상환에서 마주보는 색
    : 강렬한 대비, 주목성 높음
    : CTA버튼이나 경고알림에 많이 활용

  2. 유사색
    : 색상환에서 인접한 2-3색 : 조화롭고 안정적
    : 많은 앱을 보면 브랜딩컬러에 대한 유사색으로 컬러배치를 해둔 것을 볼 수 있음

  3. 삼각색
    : 색상환에서 120도 간격으로 3색
    : 균형감 + 활기, 다채로운 인상
    : 포스터, 캠페인 디자인

 

무드보드

 

: 현직에서 무드보드 쓸 일이 많음

: 디자인의 일관성이 생겨서 매우 중요함

 


 

오늘의 과제는 사진에 대한 컬러팔레트 만들기와 타이포 계층구조 클론디자인!
그리고 지피티한테 요청한 내용을 가지고 레이아웃을 짜보는 것이다.

내가 만든 레이아웃!

 

 

이럴때 발휘하는 에이전시 짬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런거 만들 때 포토샵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피그마로만 하니까 새롭긴 했다.

피드백받을 때 디자인적인 감각이랑 색에 대한 감각이 좋다고 해주셔서 행복해져땋ㅎㅎㅎㅎㅎㅎ

내가 그걸로 구박받은 세월이....흑흑흑

뭔가 조금이라도 보상받은 기분이랄까...똬흑

선생님...칭찬받으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제가 그 고래가 되보겠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슴다!!!

그리고 블로그도...늦지 않아보께요...(조카 육아하느라 바빠서 그렇지만...변명1111